

프로젝트

제주 예례 지역에 20만 평의 광활한 부지에 제주의 천연 자연 유산을 현대적 건축 언어와 도시 계획으로 재해석한 '메가 스케일 마스터플랜'이다. 단순한 휴양을 넘어, 지역의 오리지널리티(Originality)를 콘텐츠화한 글로벌 문화 관광 복합 도시다. 특히 세계 최고 권위의 칸느 MIPIM에서 독창적인 공간 철학을 인정받아 골드 메달을 수상함으로써, 건축적 미학과 상품 가치를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월드 클래스 랜드마크다.
JEJU AIREST CITY

청담동 명품 거리라는 독보적 입지에 단순한 하이엔드 주거를 넘어, '퍼스널 브랜딩(Me-Brand)의 인큐베이터'라는 새로운 공간 상품을 기획했다. 도심 속 환경에서도 크리에이터들에게 영감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핵심 공간이다. 주거와 상업 그리고 문화, 예술적 경험을 결합하여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시장을 선도하는 크리에이티브 랜드마크다.
NATURE POEM

한국 주거 상품의 세계화를 목표로 기획된 최초의 '수출 전략형 모델'이다.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차세대 여성 리더(CEO)'를 핵심 타겟으로 설정, 그들의 섬세한 안목을 충족시키는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저층의 한국적 정서, 중층의 유럽식 여유, 상층의 뉴욕 스타일 등 3가지 글로벌 주거 양식을 층별로 큐레이션하여 공간 가치를 차별화했다. 호텔급 서비스와 국제적 비즈니스 환경, 예술이 융합된 하이엔드 주호복합 플랫폼이다.
GALLERY 303

수원 정자동 약 5만 평 부지에 조성된 3,498세대세대 매머드급 랜드마크로, 생태 조경 마스터플랜('Vitamin Cell Park')을 도입한 에코 라이프스타일 시티다. 특히 한국 주거문화의 '게임 체인저'가 된 혁신 평면 '알파룸(Alpha Space)'을 최초로 개발해 공간 효율을 극대화했다. 콤팩트 펜트하우스(35평) 및 저층부 특화 등 기존 고정관념을 깬 상품 전략을 통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최악의 시장 환경에서도 유일하게 100% 분양 성공을 거두며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입증한 기념비적 프로젝트다.
SK SKY VIEW

파리의 에펠탑에 비견되는 서울의 '글로벌 아이콘'으로 2012년 기획 설계된, 세계 최초의 확장형 미디어 브릿지(Media Bridge)다.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의 예술혼을 거대한 도시 인프라에 투영하여, 한강에 '24시간 잠들지 않는 문화 관광 특구'로 재탄생시킨다. 총 길이 1km, 6개 층의 메가 스트럭처(Mega-Structure) 안에 보행, 컨벤션, 문화, 예술, 호텔, 주차, 선착장, 주행 등 복합기능을 통합한, '미디어 아트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선포한 기념비적인 사회적 설치 예술(Social Installation Art) 프로젝트다.
SEOUL (PAIK NAM JUNE) MEDIA BRIDGE

총 사업비 32조 원,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국가적 메가 프로젝트'다. 세계적인 건축 거장 6개 사와의 글로벌 협업을 통해 용산과 한강을 잇는 거대한 도시 축을 완성했다. 독창적인 도시 구조론인 'Core–Node–Cell' 모델을 적용하여, 상업·업무·주거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를 구현했다. 한국의 역사적 헤리티지를 '21.5세기 미래 경제'의 심장부로 승화시킴으로써, 도시의 단절된 역사를 치유하고 국가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기념비적 마스터플랜이다.
YONG SAN IBD

'파리 르 인베트리 - 파리를 재발명하다' 국제 공모의 핵심작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도시 재생 및 공중권 개발(Air Rights Development), 파리의 순환도로(Boulevard Périphérique) 상부를 입체적으로 연결하여 가용 부지를 창출해낸 혁신적인 모델이다. 한국과 프랑스의 상징적 제안으로, 뒤샹의 전위 예술과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 미학을 융합해 '21.5세기형 미래 도시'의 비전을 제시했다. 전 세계 20만 미디어의 찬사를 받으며 파리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글로벌 랜드마크로서 호텔 및 국가 홍보관의 새로운 유형을 정립했다.
L'AIR NOUVEAU DE PARIS

경기도의 관광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브랜드 아이덴티티(CI) 프로젝트로 지정 공모를 통해 심사위원들의 우수성을 입증 받아 당선되었다. 경기도가 보유한 ‘유구한 문화 유산'을 융합하여 독창적인 시각 언어로 형상화했다. 조형적 완성도와 시인성을 고려한 시그니처 시스템을 도입하여,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이다.
GYEONGGI TOURISM ORGANIZATION

서울시 국제 공모 수상을 통해 기획력을 공인받은 미래형 도시 플랫폼, '더 파밍 시티(The Farming City)'다. 전면 철거 대신 기존 경기 시설을 보존하면서 주거 기능을 결합(Hybrid)하는 고도의 '도시 재생 솔루션'을 제안했다. 한국 전통 몽촌 토성(土城)의 미학을 현대적 모듈러 시스템으로 재해석하여, 역사적 맥락과 생태적 가치를 동시에 구현한 지속 가능한 에코 랜드마크다.
SEOUL CULTI-POLIS

여의도 국민일보(CCMM 빌딩) 12층에 대한민국 '하이엔드 프라이빗 멤버십' 문화를 개척한 기념비적 클럽 아이텐티티 디자인 프로젝트로다. 다이닝, 피트니스, 퍼블릭(1층 카페 포토 캐릭터)존으로 세분화된 공간 전략과 고품격 BI 시스템을 결합하여, 럭셔리 문화 코드로 공간과 함께 구현했다. 이러한 정교한 브랜드 전략은 IMF 경제 위기 속에서도 '세계 100대 명문 클럽' 선정이라는 압도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견인하며, 새로운 클럽 문화의 성공 사례다.
SEOUL CITY CLUB

THE COCOON은 제주 에어레스트 시티(Jeju Airest City)의 시그니처 메죵이다. 곶자왈의 원시적 생명력을 '생체 모방 건축(Biomimicry)'으로 승화시킨 하이엔드 아트 주거 상품이다. 내부와 외부, 벽과 천장의 경계를 허문 혁신적인 비선형(Non-linear) 공간 설계를 통해, 주거 기능을 넘어 '소장 가치 있는 프라이빗 갤러리'로 구축했다.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여 자연과의 완벽한 공존을 실현했으며, 글로벌 VVIP를 타겟으로 한 '휴양의 성역(Sanctuary)'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기준을 제시했다.
THE COCOON

2001년 새 천년, 김대중 대통령 내외가 개막식에 참석하여 국가적 역량을 결집시킨 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도자 문화를 글로벌 수준으로 격상시킨 기념비적 행사입니다. ‘흙으로 빚는 미래’ 엠블럼과 캐릭터 ‘토야(Toya)’를 통해 국제도예아카데미(IAC)의 극찬을 이끌어냈으며, 창의적인 콘텐츠로 세계 엑스포 사상 최다 관람객을 유치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이는 탁월한 경영과 운영 능력을 입증하며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글로벌 도자 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성공적인 엑스포 사례입니다.
WORLD CERAMIC EXPOSITION

THE OBJET는 제주의 허파인 '곶자왈'과 '숨골(Soomgol)'의 호흡을 건축적 언어로 시각화한, 주거 기능을 넘어선 거대한 '건축적 조각품(Architectural Sculpture)'이다. 숲의 울림을 담아내는 '사운드 박스(Sound Box)' 모티브와 반개방형 설계를 통해, 바람과 빛, 자연의 리듬이 공간을 관통하는 공감각적 힐링 스페이스를 구현했다. 내외부의 경계를 허문 수공간과 사색적인 원형 창은 자연과 건축이 일체화된 독보적인 미학을 선사하며, 소유 자체가 예술적 자부심이 되는 '하이엔드 갤러리 하우스'의 정점을 보여준다.
THE OBJET

CHOSUN DELI는 '식문화의 패션화(Fashionable Food)'라는 트렌드를 선도하며, 노후화된 호텔 델리를 감각적인 '고메 부띠크(Gourmet Boutique)'로 재탄생시킨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다. 비즈니스 리더와 글로벌 고객을 타겟으로 한 소매 환경 브랜딩(Retail Identity) 전략을 통해, 호텔 F&B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소비 거점으로 포지셔닝했다. 리뉴얼 후 250%의 압도적인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호텔 경영 다각화와 브랜드 이미지 쇄신을 동시에 이뤄낸 성공적인 비즈니스 턴어라운드(Turnaround) 사례다.
CHOSUN DELI

THE FOREST는 제주 곶자왈의 원시적 생명력을 '육각형(Hexagon) 모듈'의 기하학적 미학으로 재해석한 '바이오필릭(Biophilic) 건축'이다. 유기적인 공간 구조와 파노라마 오션뷰를 위한 특화 설계를 통해, 압도적인 개방감과 자연과의 교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갤러리 기능을 겸비한 더블 하이트 포이어와 입체적인 테라스 가든은 단순한 주거를 넘어,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큐레이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의 독창적 가치를 완성했다.
THE FOREST

SEOUL DIGITAL KYUJANGGAK은 정조의 규장각 정신을 계승하여, 서울 600년의 역사적 자산을 첨단 IT 기술과 융합한 '미래형 문화 종자 도서관(Cultural Seed Library)'이다. 단순한 지식의 아카이빙을 넘어, 인문학과 기술의 통섭을 통해 새로운 문화 산업을 발아시키고 인큐베이팅하는 '창조 산업의 발신 기지'로 기획되었다. 건축적으로는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 층위가 교차하는 '시간의 파빌리온(Pavilion of Time)'을 구현, 사방이 열린 개방형 구조를 통해 시민과 크리에이터가 소통하며 영감을 얻는 도시의 '오픈 인스피레이션 센터'로 설계했다.
SEOUL DIGITAL KYUJANGGAK

THE OVAL은 제주 곶자왈의 생명력을 상징적인 '타원형 아트리움(Oval Atrium)'으로 형상화하여, 건축물 자체가 자연을 품은 하나의 거대한 프레임이 되도록 설계한 하이엔드 메종이다. 중정을 중심으로 한 유기적인 동선과 조형적 계단, 그리고 파노라마 오션뷰가 어우러져 실내외의 경계를 허무는 '심리스(Seamless) 공간 경험'을 선사한다. 프라이빗 마스터 존과 엔터테이닝 테라스를 통해 완벽한 휴식과 사교가 공존하는, '네이처 럭셔리(Nature Luxury)'의 새로운 기준을 완성했다.
THE OVAL

BA SON PROJECT는 호치민 구도심과 신도심의 결절점(Node)이자 메콩강 수변에 위치한, 호치민의 대표적인 관광단지의 '수변 복합 문화 플랫폼(Waterfront Cultural Complex)'이다. 열대 기후와 극적인 대비를 이루는 '빙하의 숲(Ice Forest)' 컨셉을 통해 열대의 도시를 식히는 건축적 메타포로 활용하여 미래지향적인 스카이라인을 창조했다. 이는 두바이, 마카오에 비견되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앵커 데스티네이션(Global Anchor Destination)'으로서, 국가 경제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랜드마크 마스터플랜이다.
BA SON PROJECT

SK VIEW는 SK 건설의 대표 브랜드다. 과거 '호맥스(HOMAX)'의 브랜드를 탈피하고, '도시 미학(Urban Aesthetics)'이라는 혁신적 패러다임을 도입한 전략적 브랜드 리포지셔닝(Brand Repositioning) 프로젝트다. 창(Window)을 통해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조망하는 시각적 경험을 'The City Is Beautiful'이라는 슬로건과 독창적인 BIP로 체계화하여 주거 공간의 가치를 확장시켰다. 이는 시장 경쟁력을 단기간에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며, SK건설의 주택 사업을 재도약시킨 결정적인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했다.
SK SKY VIEW

PARK VIEW는 분당 정자동의 핵심 입지에서 SK건설과 포스코건설의 전략적 제휴(Joint Venture)를 통해 탄생한, 대한민국 1세대 하이엔드 주상복합의 상징적인 프로젝트다. 양사의 브랜드 자산을 결합한 네이밍 전략과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형상화한 역동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BIP)를 통해,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도시의 경관을 바꾸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점한 독보적인 '랜드마크 브랜드(Landmark Brand)' 구축 사례다.
PARK VIEW

한양도성의 역사적 맥락 위에 ‘현대식 한옥 호텔’과 ‘오픈형 스트리트 몰’을 입체적으로 구현하여, 15m의 지형적 한계를 역동적인 건축 시퀀스로 승화시킨 마스터플랜입니다. 기존의 폐쇄적인 면세점을 쇼핑과 문화가 흐르는 ‘체류형 복합 플랫폼(Experiential Cultural Platform)’으로 혁신함으로써, DUTY FREE 몰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헤리티지 랜드마크(Heritage Landmark)로 재탄생한 프로젝트입니다.
THE SHILLA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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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I PROJECT - ME TRI는 하노이의 1,000년 역사와 미래 비전을 잇는 '도시 개발 축(Development Axis)'을 설정하여, 글로벌 경제 허브로 도약하는 베트남의 새로운 상징성을 부여한 마스터플랜이다. 구도심의 에너지가 응축된 '다이아몬드 호수'를 앵커(Anchor) 시설로 삼아, 전통적 유산과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이 융합된 '미래형 수변 도시'를 기획했다. 이는 신도시 개발을 넘어, 구도심의 역사적 정통성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결합하여 하노이의 다음 천 년을 견인할 기념비적 랜드마크다.
HANOI PROJECT - ME TRI
프로젝트

제주 예례 지역에 20만 평의 광활한 부지에 제주의 천연 자연 유산을 현대적 건축 언어와 도시 계획으로 재해석한 '메가 스케일 마스터플랜'이다. 단순한 휴양을 넘어, 지역의 오리지널리티(Originality)를 콘텐츠화한 글로벌 문화 관광 복합 도시다. 특히 세계 최고 권위의 칸느 MIPIM에서 독창적인 공간 철학을 인정받아 골드 메달을 수상함으로써, 건축적 미학과 상품 가치를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월드 클래스 랜드마크다.
JEJU AIREST CITY

청담동 명품 거리라는 독보적 입지에 단순한 하이엔드 주거를 넘어, '퍼스널 브랜딩(Me-Brand)의 인큐베이터'라는 새로운 공간 상품을 기획했다. 도심 속 환경에서도 크리에이터들에게 영감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핵심 공간이다. 주거와 상업 그리고 문화, 예술적 경험을 결합하여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시장을 선도하는 크리에이티브 랜드마크다.
NATURE POEM

한국 주거 상품의 세계화를 목표로 기획된 최초의 '수출 전략형 모델'이다.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차세대 여성 리더(CEO)'를 핵심 타겟으로 설정, 그들의 섬세한 안목을 충족시키는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저층의 한국적 정서, 중층의 유럽식 여유, 상층의 뉴욕 스타일 등 3가지 글로벌 주거 양식을 층별로 큐레이션하여 공간 가치를 차별화했다. 호텔급 서비스와 국제적 비즈니스 환경, 예술이 융합된 하이엔드 주호복합 플랫폼이다.
GALLERY 303

강남 중심에서 '제3세대 글로벌 CEO'를 위한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대한민국 최초의 '아방가르드 펜트하우스'다. 초현실주의 미학을 공간 설계에 도입하여 건축물을 소장 가치 있는 예술공간을 승화시켰다. 획일화를 거부한 5가지 맞춤형 유니트 전략을 통해, 강력한 시장 규제 속에서도 '5일 만에 100% 완판'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하며 상품성을 완벽하게 증명한 하이엔드 개발의 성공 신화다.
BOUTIQUE MONACO

수원 정자동 약 5만 평 부지에 조성된 3,498세대세대 매머드급 랜드마크로, 생태 조경 마스터플랜('Vitamin Cell Park')을 도입한 에코 라이프스타일 시티다. 특히 한국 주거문화의 '게임 체인저'가 된 혁신 평면 '알파룸(Alpha Space)'을 최초로 개발해 공간 효율을 극대화했다. 콤팩트 펜트하우스(35평) 및 저층부 특화 등 기존 고정관념을 깬 상품 전략을 통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최악의 시장 환경에서도 유일하게 100% 분양 성공을 거두며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입증한 기념비적 프로젝트다.
SK SKY VIEW

파리의 에펠탑에 비견되는 서울의 '글로벌 아이콘'으로 2012년 기획 설계된, 세계 최초의 확장형 미디어 브릿지(Media Bridge)다.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의 예술혼을 거대한 도시 인프라에 투영하여, 한강에 '24시간 잠들지 않는 문화 관광 특구'로 재탄생시킨다. 총 길이 1km, 6개 층의 메가 스트럭처(Mega-Structure) 안에 보행, 컨벤션, 문화, 예술, 호텔, 주차, 선착장, 주행 등 복합기능을 통합한, '미디어 아트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선포한 기념비적인 사회적 설치 예술(Social Installation Art) 프로젝트다.
SEOUL (PAIK NAM JUNE) MEDIA BRIDGE

총 사업비 32조 원,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국가적 메가 프로젝트'다. 세계적인 건축 거장 6개 사와의 글로벌 협업을 통해 용산과 한강을 잇는 거대한 도시 축을 완성했다. 독창적인 도시 구조론인 'Core–Node–Cell' 모델을 적용하여, 상업·업무·주거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를 구현했다. 한국의 역사적 헤리티지를 '21.5세기 미래 경제'의 심장부로 승화시킴으로써, 도시의 단절된 역사를 치유하고 국가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기념비적 마스터플랜이다.
YONG SAN IBD

서울시 노들섬 특화 공모 당선작으로, '선순환 공유경제' 시스템을 통해 도시 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미래형 플랫폼이다. 집단 지성을 상징하는 '위키 아일랜드(Wiki Island)'를 컨셉으로,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의식주 기반의 자족적 비즈니스를 실현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생태계'를 구축했다. 강남과 강북을 잇는 문화적 가교(Bridge)로서, 도심 속 자연과 청년 문화가 융합된 지속 가능한 랜드마크다.
SEOUL WIKI ISLAND

'파리 르 인베트리 - 파리를 재발명하다' 국제 공모의 핵심작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도시 재생 및 공중권 개발(Air Rights Development), 파리의 순환도로(Boulevard Périphérique) 상부를 입체적으로 연결하여 가용 부지를 창출해낸 혁신적인 모델이다. 한국과 프랑스의 상징적 제안으로, 뒤샹의 전위 예술과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 미학을 융합해 '21.5세기형 미래 도시'의 비전을 제시했다. 전 세계 20만 미디어의 찬사를 받으며 파리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글로벌 랜드마크로서 호텔 및 국가 홍보관의 새로운 유형을 정립했다.
L'AIR NOUVEAU DE PARIS

경기도의 관광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브랜드 아이덴티티(CI) 프로젝트로 지정 공모를 통해 심사위원들의 우수성을 입증 받아 당선되었다. 경기도가 보유한 ‘유구한 문화 유산'을 융합하여 독창적인 시각 언어로 형상화했다. 조형적 완성도와 시인성을 고려한 시그니처 시스템을 도입하여,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이다.
GYEONGGI TOURISM ORGANIZATION

서울시 국제 공모 수상을 통해 기획력을 공인받은 미래형 도시 플랫폼, '더 파밍 시티(The Farming City)'다. 전면 철거 대신 기존 경기 시설을 보존하면서 주거 기능을 결합(Hybrid)하는 고도의 '도시 재생 솔루션'을 제안했다. 한국 전통 몽촌 토성(土城)의 미학을 현대적 모듈러 시스템으로 재해석하여, 역사적 맥락과 생태적 가치를 동시에 구현한 지속 가능한 에코 랜드마크다.
SEOUL CULTI-POLIS

생활용품에서 항공·유통으로 확장된 AK 그룹의 혁신과 역세권(TOD)의 장소성을 결합하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리포지셔닝했다. 기존 역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마켓 스트리트(Market Street)' 설계를 도입, 휴먼 스케일의 동선과 우연한 만남(Serendipity)을 유도하는 입체적 경험 공간을 구현했다. 특히 가변형 그래픽과 시즌별 VMD 시스템을 적용, 트렌드 반영과 이벤트에 즉각 반응하는 가장 역동적인 상업 환경을 완성했다.
AK PLAZA

여의도 국민일보(CCMM 빌딩) 12층에 대한민국 '하이엔드 프라이빗 멤버십' 문화를 개척한 기념비적 클럽 아이텐티티 디자인 프로젝트로다. 다이닝, 피트니스, 퍼블릭(1층 카페 포토 캐릭터)존으로 세분화된 공간 전략과 고품격 BI 시스템을 결합하여, 럭셔리 문화 코드로 공간과 함께 구현했다. 이러한 정교한 브랜드 전략은 IMF 경제 위기 속에서도 '세계 100대 명문 클럽' 선정이라는 압도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견인하며, 새로운 클럽 문화의 성공 사례다.
SEOUL CITY CLUB

THE COCOON은 제주 에어레스트 시티(Jeju Airest City)의 시그니처 메죵이다. 곶자왈의 원시적 생명력을 '생체 모방 건축(Biomimicry)'으로 승화시킨 하이엔드 아트 주거 상품이다. 내부와 외부, 벽과 천장의 경계를 허문 혁신적인 비선형(Non-linear) 공간 설계를 통해, 주거 기능을 넘어 '소장 가치 있는 프라이빗 갤러리'로 구축했다.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여 자연과의 완벽한 공존을 실현했으며, 글로벌 VVIP를 타겟으로 한 '휴양의 성역(Sanctuary)'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기준을 제시했다.
THE COCOON

2001년 새 천년, 김대중 대통령 내외가 개막식에 참석하여 국가적 역량을 결집시킨 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도자 문화를 글로벌 수준으로 격상시킨 기념비적 행사입니다. ‘흙으로 빚는 미래’ 엠블럼과 캐릭터 ‘토야(Toya)’를 통해 국제도예아카데미(IAC)의 극찬을 이끌어냈으며, 창의적인 콘텐츠로 세계 엑스포 사상 최다 관람객을 유치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이는 탁월한 경영과 운영 능력을 입증하며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글로벌 도자 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성공적인 엑스포 사례입니다.
WORLD CERAMIC EXPOSITION

국내 특급호텔 최초로 '웨딩 전문 직영 사업' 모델을 패키지 프로그램을 디자인하여, 낙후된 컨벤션 시설을 고부가가치로 전환한 비즈니스 혁신(Business Innovation) 사례다. 조선호텔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던 클래식' 컨셉과 통합 브랜드 경험전략을 통해 차세대 하이엔드 웨딩 문화를 정립했다. 이 프로젝트는 호텔의 수익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브랜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공간 리뉴얼이 경영 성과로 직결됨을 입증한 성공적인 신규 사업 모델이다.
THE WESTIN CHOSUN WEDDING

THE OBJET는 제주의 허파인 '곶자왈'과 '숨골(Soomgol)'의 호흡을 건축적 언어로 시각화한, 주거 기능을 넘어선 거대한 '건축적 조각품(Architectural Sculpture)'이다. 숲의 울림을 담아내는 '사운드 박스(Sound Box)' 모티브와 반개방형 설계를 통해, 바람과 빛, 자연의 리듬이 공간을 관통하는 공감각적 힐링 스페이스를 구현했다. 내외부의 경계를 허문 수공간과 사색적인 원형 창은 자연과 건축이 일체화된 독보적인 미학을 선사하며, 소유 자체가 예술적 자부심이 되는 '하이엔드 갤러리 하우스'의 정점을 보여준다.
THE OBJET

CHOSUN DELI는 '식문화의 패션화(Fashionable Food)'라는 트렌드를 선도하며, 노후화된 호텔 델리를 감각적인 '고메 부띠크(Gourmet Boutique)'로 재탄생시킨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다. 비즈니스 리더와 글로벌 고객을 타겟으로 한 소매 환경 브랜딩(Retail Identity) 전략을 통해, 호텔 F&B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소비 거점으로 포지셔닝했다. 리뉴얼 후 250%의 압도적인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호텔 경영 다각화와 브랜드 이미지 쇄신을 동시에 이뤄낸 성공적인 비즈니스 턴어라운드(Turnaround) 사례다.
CHOSUN DELI

THE FOREST는 제주 곶자왈의 원시적 생명력을 '육각형(Hexagon) 모듈'의 기하학적 미학으로 재해석한 '바이오필릭(Biophilic) 건축'이다. 유기적인 공간 구조와 파노라마 오션뷰를 위한 특화 설계를 통해, 압도적인 개방감과 자연과의 교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갤러리 기능을 겸비한 더블 하이트 포이어와 입체적인 테라스 가든은 단순한 주거를 넘어,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큐레이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의 독창적 가치를 완성했다.
THE FOREST

SEOUL DIGITAL KYUJANGGAK은 정조의 규장각 정신을 계승하여, 서울 600년의 역사적 자산을 첨단 IT 기술과 융합한 '미래형 문화 종자 도서관(Cultural Seed Library)'이다. 단순한 지식의 아카이빙을 넘어, 인문학과 기술의 통섭을 통해 새로운 문화 산업을 발아시키고 인큐베이팅하는 '창조 산업의 발신 기지'로 기획되었다. 건축적으로는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 층위가 교차하는 '시간의 파빌리온(Pavilion of Time)'을 구현, 사방이 열린 개방형 구조를 통해 시민과 크리에이터가 소통하며 영감을 얻는 도시의 '오픈 인스피레이션 센터'로 설계했다.
SEOUL DIGITAL KYUJANGGAK

THE OVAL은 제주 곶자왈의 생명력을 상징적인 '타원형 아트리움(Oval Atrium)'으로 형상화하여, 건축물 자체가 자연을 품은 하나의 거대한 프레임이 되도록 설계한 하이엔드 메종이다. 중정을 중심으로 한 유기적인 동선과 조형적 계단, 그리고 파노라마 오션뷰가 어우러져 실내외의 경계를 허무는 '심리스(Seamless) 공간 경험'을 선사한다. 프라이빗 마스터 존과 엔터테이닝 테라스를 통해 완벽한 휴식과 사교가 공존하는, '네이처 럭셔리(Nature Luxury)'의 새로운 기준을 완성했다.
THE OVAL

BA SON PROJECT는 호치민 구도심과 신도심의 결절점(Node)이자 메콩강 수변에 위치한, 호치민의 대표적인 관광단지의 '수변 복합 문화 플랫폼(Waterfront Cultural Complex)'이다. 열대 기후와 극적인 대비를 이루는 '빙하의 숲(Ice Forest)' 컨셉을 통해 열대의 도시를 식히는 건축적 메타포로 활용하여 미래지향적인 스카이라인을 창조했다. 이는 두바이, 마카오에 비견되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앵커 데스티네이션(Global Anchor Destination)'으로서, 국가 경제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랜드마크 마스터플랜이다.
BA SON PROJECT

SK VIEW는 SK 건설의 대표 브랜드다. 과거 '호맥스(HOMAX)'의 브랜드를 탈피하고, '도시 미학(Urban Aesthetics)'이라는 혁신적 패러다임을 도입한 전략적 브랜드 리포지셔닝(Brand Repositioning) 프로젝트다. 창(Window)을 통해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조망하는 시각적 경험을 'The City Is Beautiful'이라는 슬로건과 독창적인 BIP로 체계화하여 주거 공간의 가치를 확장시켰다. 이는 시장 경쟁력을 단기간에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며, SK건설의 주택 사업을 재도약시킨 결정적인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했다.
SK SKY VIEW

THE MOBIUS는 지붕과 벽, 바닥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는 '무한의 순환'을 건축적으로 형상화하여,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기적 랜드마크다. 외관의 유려한 곡선이 실내로 확장되는 '토탈 디자인(Total Design)' 기법을 적용, 맞춤형 빌트인 가구와 건축이 완벽하게 일체화된 고밀도의 예술적 공간을 구현했다. 경직된 구획을 탈피한 부드러운 볼륨감은 거주자에게 깊은 심리적 안정을 선사하며, 기능과 조형미가 완벽하게 결합된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했다.
THE MOBIUS

PARK VIEW는 분당 정자동의 핵심 입지에서 SK건설과 포스코건설의 전략적 제휴(Joint Venture)를 통해 탄생한, 대한민국 1세대 하이엔드 주상복합의 상징적인 프로젝트다. 양사의 브랜드 자산을 결합한 네이밍 전략과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형상화한 역동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BIP)를 통해,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도시의 경관을 바꾸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점한 독보적인 '랜드마크 브랜드(Landmark Brand)' 구축 사례다.
PARK VIEW

한양도성의 역사적 맥락 위에 ‘현대식 한옥 호텔’과 ‘오픈형 스트리트 몰’을 입체적으로 구현하여, 15m의 지형적 한계를 역동적인 건축 시퀀스로 승화시킨 마스터플랜입니다. 기존의 폐쇄적인 면세점을 쇼핑과 문화가 흐르는 ‘체류형 복합 플랫폼(Experiential Cultural Platform)’으로 혁신함으로써, DUTY FREE 몰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헤리티지 랜드마크(Heritage Landmark)로 재탄생한 프로젝트입니다.
THE SHILLA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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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I PROJECT - ME TRI는 하노이의 1,000년 역사와 미래 비전을 잇는 '도시 개발 축(Development Axis)'을 설정하여, 글로벌 경제 허브로 도약하는 베트남의 새로운 상징성을 부여한 마스터플랜이다. 구도심의 에너지가 응축된 '다이아몬드 호수'를 앵커(Anchor) 시설로 삼아, 전통적 유산과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이 융합된 '미래형 수변 도시'를 기획했다. 이는 신도시 개발을 넘어, 구도심의 역사적 정통성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결합하여 하노이의 다음 천 년을 견인할 기념비적 랜드마크다.





